오늘은~~동묘를 갔습니다. 사실 토~월 가족여행으로 연차를 썼었는데, 무려 12시에 집에 도착하는 바람에 전에 가보고싶었던 동묘로 향했습니다.매번 동묘를 가면 창신동 문구거리만 왔다갔지 벼룩시장은 거의 안갔어서 분위기도 궁금했구요가는김에 얇은 빈티지 카메라도 있으면 사고싶어서 갔습니다. 오늘의 여정은 성규와 함께하였습니다.오랜만에 꺼낸 빈티지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거 다 좋은데 살짝 두껍고 무거워서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여기서 기다렸습니다. 6번출구로 나오니 창신동 문구거리가 나오네요행당동 살던 어린 시절 정말 많이 갔었던 기억이.. 일단 빈티지 옷을 보러온만큼 빈티지샵을 들어가봤습니다.몰랐는데 꽤나 유명한 프랜차이즈 빈티지샵이더라구요? 성규가 알려줬습니다 색상 그라데이션으로 이쁘게 꾸며놨습니다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