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새로운 시리즈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저는 요새 점심을 밖에서 먹곤 합니다.자전거로 약 10분정도 거리에 하이브랜드 지하 푸드코트가 있는데, 해당 음식점들이 점심으로 먹기 괜찮더라구요.(구내식당이 쵸큼 그런것도 한몫 하는ㅎ;;)그래서 몇명의 동료분들과 이렇게 점심을 먹기 시작한게 벌써 2달정도가 지났습니다. 어쨌든 요새 블로그 소재도 떨어지기도 했고리뷰도 좀 할겸 해서 매일 먹는것들 여기다 좀 올려두려고 합니다. 대망의 첫 게시글은림돈이라는 돈까스 집인데요정말 맛있습니다.저희 회사 중 여기 오는 사람들의 70%는 림돈을 시켜먹는다고 보시면 돼요 식당이 20곳?정도 있는데 압도적인 선택을 자랑하고 있습니다.원래 점심시간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금방 나왔었는데 그새 맛있다는 소문이 퍼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