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오늘이 3트인 제비다방 -- 오늘은 밴드 안녕바다 특집입니다.

비어있는 무대
한 20분 전에 왔는데 꽉 차서 계단에 앉아서 봤습니다.
나중에 가실 분들은 부디 1시간 전에 도착하시길
오늘의 식사는
공연장 주전부리(9,000), 산미구엘(8,000), 유자차(6,000)
인데 자리가 없어서 사진도 없습니다.
8시 공연인데 왜 식사냐면
원래 6시 퇴근하려고 대충 햄부기먹고 들어갈랫는데 6시반에 퇴근해서 아무것도 못먹고들갓어요

안녕바다님안녕하세요

근데 멘트듣고 알았는데 오늘 안녕바다 인스타에 조용한 셋리스트로 짜온 공연이라고 공지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이 피드 보고 오신분 있는지 물어보셨는데 한 5명정도 손들어서그런지 그냥 신나는곡으로 셋리스트 변경하셨습니다 짱짱

진짜 신났어용
기타리스트 우선제님도 굉장히 끼가 넘치셔서 더 재밌었습니다

앵콜을 신나는곡으로만 한 30분 해주셔서 정말정말 재밌었음

끝나고 투다리로 마무리
영상 못올리는건 매우 아쉽네요
안녕!
728x90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905~0906 금선사 템플스테이 (0) | 2026.09.19 |
|---|---|
| 8월 26일 동묘 (1) | 2026.09.03 |